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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다 해주는 시대에 아이에게 정말 남겨줘야 할 건 무엇일까요

일주일에 두 번, 연구를 근거로 함께 생각합니다. AI를 만드는 일을 하면서, 그 시대에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 씁니다.

모든 글에 원문 논문 링크를 함께 보냅니다. 광고는 없습니다.

받게 되는 것

화요일 — 긴 글

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보는 것과 책을 읽어주는 것, 어느 쪽이 나을까요?

금요일 — 짧은 글

아이가 심심해할 때 부모가 나서야 할까요?

화요일

AI가 숙제를 대신하는 시대에 손글씨는 여전히 중요할까요?

누가 쓰나

AI 제품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.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. 회사에서는 매주, 정작 내 집에서는 원하지 않을 것 같은 결정을 내립니다. 아이들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스마트폰을 손에 쥔 한국에서 자랐고, 그래서 이 길의 끝을 조금 먼저 보았습니다. 여기서 그 생각을 소리 내어 정리합니다.

이 글이 향하는 곳

이 뉴스레터는 결국 실재하는 공간으로 이어집니다. 아이는 마음껏 놀고 부모는 그 시간에 진짜로 쉬는 곳, 같은 지붕 아래에서 동시에.

첫 도시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. 기다리는 가족이 가장 많은 곳에서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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